‘야인시대’ 시라소니 조상구 근황, 알고 보니 1400편 영화 번역한 남자 “국수집 사장님? 알고 보면 타이타닉 번역한 사람” 화려한 배역 뒤에 숨겨졌던 19년의 생계형 이중생활 조상구, 지금 뭐하고 살까?
‘야인시대’에서 시라소니 역할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조상구. 하지만 지금 그를 알아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최근 유튜브 채널 ‘클레먹타임’ 에 출연한 그는 “지금은 닭칼국수 가게 운영 중”, 위치 상호 진주 신안동 아마닭칼국수 그리고 “과거에 1400편 넘는 영화 번역을 했다”는 뜻밖의 근황을 밝혔다. 조상구 나이 70세 본명 최재 #조상구근황 #야인시대시라소니 #시라소니조상구 #영화번역1400편 #조상구영문과 #타이타닉자막번역 #맨인블랙번역가 #외인구단출연료 #막노동번역인생 #조상구닭칼국수 #진주맛집추천 #클레먹타임출연 #세로자막시절 #배우의이중생활 #조상구사연 #아마닭칼국수 #조상구닭칼국수집어디 #조상구아마닭칼국수 ‘타이타닉’부터 ‘맨 인 블랙’까지… 번역 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