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전 남편 최병길 저격 “사귀자마자 3500만원 요구… 지분? 없다” 진실공방 점화 “조상신이 보낸 신호였는데…” 방송인 서유리가 SNS를 통해 전 남편 최병길 PD를 공개 저격하며 충격적인 과거를 폭로했다. 3500만원 요구, 그게 시작이었다?
2025년 8월 2일 밤,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사귀자마자 3500만원 빌려달라 했을 때 그만뒀어야 했다”는 글을 남기며 최병길 PD의 해명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 발언은 최 PD가 올린 장문의 해명문 직후 올라온 것으로, 양측의 진실공방이 본격화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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