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동 지하실 괴담 시멘트 살인사건의 전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 오늘 31일(목) 밤 방송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에서는 응암동 시멘트 살인사건으로 일명 응암동 지하실 괴담 실체에 대한 공포특집이 방송된다 오늘 이야기 친구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배우이자 가수 홍지민 그리고 dj로 현재 더 많은 활약중인 이현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 끔찍한 살인사건은 10년간 6명이 사망한 집이었고 마지막 희생자 50대 여성은 살해를 당한뒤 가정접 계단밑 시멘트에 묻혔다. 사건이 세상에 드러나자, 사람들은 이곳을 ‘응암동 괴담’이라 불렀다.
범인은 검거된 이후 자백했고 잠을 못잤다며 힘든 5년의 시간이라고 토로했다. 범인 형량은 징역 15년 형이 확정되었고 이후 6년간 세입자가 들어오지 않았다 결국 이 지역 재개발로 인해 사라진 범죄 현장으로 남아있다.
결국 돈때문에 벌어진 살인사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연출 이큰별, 이동원, 고혜린, 박지은, 김상우,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