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나 직장 괴롭힘 가해자, 민사재판 오늘 재개…그 사람 오늘 드디어 민사재판 열린다 2023년 9월, 고(故) 오요안나는 향년 28세로 생을 마감했다. 그리고 남겨진 유서에는 “선배들의 카톡 단체방 욕설, 윗선 보고, 인격 모독”이 적혀 있었다.
오늘(7월 22일), 그녀를 괴롭힌 혐의를 받는 기상캐스터 A씨에 대한 민사 재판이 서울중앙지법에서 공식 재개된다. 가해자 실명은 아직 공적 판결로 확정되지 않았지만, 유족 측이 지목한 인물 중 MBC와 계약 해지된 사람이 단 한 명이라는 점에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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