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성희롱 논란 팬에게 ‘최음제’ 별명 지었다가 “하정우, 팬에게 ‘최음제’ 별명 지어줬다?” 47세 배우의 SNS 댓글… 성희롱 논란 확산 장난이었다고 하기엔 도 넘은 농담이었다 지난 7월 20일 밤, 한 팬이 배우 하정우에게 인스타그램에서 “별명 지어주세요”라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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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이름을 합쳐서 “최음제” 문제는 여기서부터였습니다. 하정우 댓글에 누군가는 웃었고 누군가는 경악했다 댓글을 단 당사자는 웃음 표시와 함께 “사랑해요”라고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