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정숙, 사기 혐의 논란 5개월 만에 입 열었다 ‘나는 솔로’의 10기 출연자 정숙 다시 세간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폭행죄 유죄 판결 700만원에이어 사회적 질타를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번에는 자선 경매 행사에서 ‘가짜 명품’ 판매 의혹에 휘말린 것이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 2월, 그녀의 생일을 겸한 자선 행사에서 비롯됐다. 정숙은 이 자리에서 자신이 소장하던 액세서리 제품들을 경매에 내놓았고, 일부 참석자들은 명품 브랜드의 정품인 줄 알고 100만 원이 넘는 금액에 낙찰받았다.

하지만 뒤늦게 ‘가품’이라는 감정 결과를 통보받은 이들이 사기 혐의로 그녀를 고소하면 서 사건은 일파만파 커졌다. 나는 SOLO <나는 솔로> 연출 남규홍, 나상원, 백정훈, 서한식, 박영선, 이승헌, 김일호, 안홍덕, 정종성, 최진아, 박재형, 남상혁, 김예은, 박준영, 김경빈, 김무늬, 이소영, 설승호, 김소정, 김호현, 한진규, 고세형, 장유나, 임지연, 곽다영, 이서영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