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기 옥순 논란 갑론을박 왜 태도 과거 인터뷰 '나는솔로' 26기 옥순에 대한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 26기는 '골드 특집'으로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 이들이 모여 화제가 되고 있다.
솔로들은 첫날밤 여자들이 첫인상 선 택에 들어갔고 영숙과 옥순은 영수를, 영자는 영철, 정숙과 순자 현숙은 영호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26기 옥순은 26기 옥순은 순자를 두고 자꾸 "김을 가져다 달라", "그릇 좀 가지고 와라", "부대찌개 먹고 싶다고 말해달라" 등 요구사항을 끊임없이 해 순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광수는 옥순에게 "왜 이렇게 쿠션을 받고 들어오냐?", "한국말 못 하냐"라며 팩폭했다.
시청자들은 현재 갑론을박으로 댓글을 달고있다. 26기 옥순 나이 37세 직업 프리랜서 미술 강사 나는 SOLO <나는 솔로> 연출 남규홍, 나상원, 백정훈서한식박영선이승헌김일호안홍덕정종성최진아박재형남상혁김예은박준영김경빈김무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