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출신 서민재, 임신 폭로에 전 남친 아버지 고소 협박까지 그녀에게 무슨 일 초음파 사진 공개부터 신상 언급까지 논란 확대 중 예능 ‘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본인의 임신 사실을 공개하고, 연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연락 두절과 그의 아버지로부터 형사 고소 협박을 주장하며 SNS를 통해 도움을 호소하고 나섰다. #서민재 #서민재임신 #서민재논란 #서민재마약 #서민제초음파사진 #서민재남친 #서민재폭로 초음파 사진부터 문자 공개까지…연속적 폭로 서은우는 5월 2일부터 자신의 SNS에 태아 초음파 사진, 남자친구와의 사진, 카카오톡 문자 내용 등을 순차적으로 게시했다.

게시물에서는 임신 사실과 함께 남자친구가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5월 4일에는 “저를 임신시킨 대 과 학번 이 스토킹으로 고소하겠다고 했다”며 “저는 돈도 없고, 변호사를 선임할 능력도 없다.

아이 낳고 키우는 문제를 대화로 풀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