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원근 일병 사망 사건 전말 휴가 하루 전, 사라진 탄피 범인 보상 꼬꼬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꼬꼬무’ 가 4월 17일 방송은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긴 ‘군 의문사’ 사건 ‘허원근 일병 사망 사건’ 전말을 조명한다 꼬꼬무 171회에서는 “휴가 하루 전, 미처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 한 청년의 죽음을 따라가며, 진실과 거짓이 엇갈리는 군 내부의 미스터리를 쫒는다. 가수 윤도현, 배우 오대환, 그리고 배우 조수향이 출연해 이야기 친구로 함께하며 경악한다.
군 내부와 국가의 합작으로 젊은 병사의 타살을 자살로 위장한 최악의 군 의문사 결국 30년만에 허일병 아버지는 진실을 밝혔고 국가로부터 3억을 보상받지만 공소시효 만료로 그 누구도 처벌을 받지 않았다. 볼수록 "이게 나라냐" 라는 생각이 드는 이야기다.
아직도 의문이 남겨진 부분은 왜 하필 휴가 전날 이런일이 벌어졌는지와 총을 세발 맞은 허일병이었는데 탄피는 두개 뿐이었다는 것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