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김아영 지예은 한강·하니 조롱 인종차별 논란 도대체 생각이 있는걸까 이렇게 불쾌할수 있을까 아무리 코미디 소재라 하더라도 희화하며 패러디를 하더라도 품위는 지켜야하지 않을까. 김아영 지예은 두 배우 역시 의식이 전혀 없어보여 한심하다 못해 이런걸 대본을 받고도 한번쯤 생각이라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 시즌6 어제 공개된 방송에선 작가 한강 뉴진스 따돌림 논란으로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한 하니 두 사람을 개그 소재로 패더리를 하며 희화화하는 내용을 방송했지만 여론과 네티즌들은 싸늘하게 비판을 하는 중이다. 방송 직후 온라인에선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는 비판이 쇄도하고 있다.

지예은 김아영 두 배우마자 대본을 보았다면 최소한 생각을 했어야 했다고 생각되는 지점이다. #SNL #SNL논란 #SNL한강 #SNL뉴진스하니 #SNL하니 #SNL조롱 #SNL한강작가조롱 #SNL하니조롱 #SNL한강김아영 #SNL지예은하니 #SNL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