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알코올중독 간경화 사연자에 분노 피 3L 쏟고 피설사 하는데 계속 먹는다고! 서장훈이 간경화에 걸려도 술을 안 끊는 출연자에게 분노하며 말했다. 2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간호조무사 취업을 준비 중인 여자 출연자의 황당한 이야기였다.

목숨을 담보로 이럴 수 있다니 놀랍니다. 이미 알콜중독으로 인해 간에 무리가와서 간이 굳어가는 간경화가 된 상황에 피를 쏟고 피설사하는데 술을 계속만는다는게 말이될까, 서장훈은 이어 술로인해 경제적인 타격도 걱정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연출 이원상 출연 서장훈, 이수근 방송 2019, KBS Joy #물어보살 #알콜중독자간경화 #물어보살알콜중독자간경화 #피3리터쏟고피설사 #물어보살알콜중독자 여성 출연자 알콜중독 간경화 환자 출연자는 "2년 전 간경화 진단을 받고도 술을 몇 번 마셨는데, 함께 살던 남자친구가 떠나버렸다며 회상했다 지금은 간경화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간 상태다.

남자친구를 다시 붙잡고 싶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