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길연주 남편 진현근 실외 배변 진태현 강아지야! 이혼숙려캠프 참담한 방송이 공개되었다. 5세 아들 앞에서 쌍방 폭행과 폭언을 저지르는 부부의 만행은 끔찍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2회에서는 관계 회복을 위해 55시간 동안 캠프에 입소한 이혼 위기 부부들의 사연들을 들어보면서 참 왜 결혼들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만들었다 결혼 6년 차 길연주, 진현근 부부는 현재 실제로 이혼숙려기간 중으로 "2주 전에 기간이 끝나고 촬영 이후에 다시 진행할지 말지 하기로 했다"며 출연이유를 설명했고 해당 프로그램과 부합되는 부부였다.
하지만 중간에 진태현은 화가나서 의뢰인의 아내에게 "남편이 강아지 입니까" 라고 소리쳤다. 전현근씨의 처지가 아내 결벽증 때문에 참 남감하게 보였다.
또한 위치추적앱을 사용해 남편의 위치를 파악한다는 아내는 그 이유가 아침을 차릴려면 남편 위치를 보면서 차리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이건 분명 인권침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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