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 티아라 출신 사기 혐의 송치 팬·지인 돈 3700만원 결국 이거였을까. 티아라 출신 아름 은 사기 혐의 로 송치되었다.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본명 이아름)은 12일 경기 광명경찰서에서 사기 혐의로 아름을 지난달 말 불구속 송치했다고 알렸다. 아름 나이 30세 결국 이렇게 되었다.
아름 사기 혐의 논란은 실화탐사대 6월18일자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실화탐사대 연출 이춘근, 이중각, 성승민, 강현욱, 김본수 출연 신동엽, 서인, 강다솜, 박지훈 방송 2018, MBC #아름 #아름사기 #아름티아라 #아름사기혐의송치 #아름불구속송치 #실화탐사대아름 아름은 자신의 팬 등 지인 3명으로부터 3700만원가량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다 아름에게 금전적 피해를 받은 피해자들은 "이씨가 개인적인 사정 등을 이유로 돈을 빌려 간 뒤 현재까지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잇따라 경찰에 고소장제출을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아름의 남자친구 A씨도 피해자들에게서 일부 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