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이사장 할아버지 고1 손자에게 무조건 의사 돼 병원 줄게 사교육 피해자 티처스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는 의대 진학 압박에 시달리는 고1 도전학생의 드라마와 같은 찐 스토리가 펼쳐진다. 현재 병원 이사장인 할아버지는 고1 손자에게 무조건 의사돼면 병원 운영을 맡기겠다며 떡밥?
을 던졌다. 이 학생을 본 티처스 MC 전현무는 무조건 의사 돼 라며 도전학생을 응원했다.
이사장이면 병원운영 한번에 줄 수 있는것일까. 이사회 승인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현재 의대 성적이 안되는 도전학생의 갈등을 들여다 본다. 11일(일) 방송될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는 승마와 테니스 등 각종 스포츠까지 모두 섭렵하고 ‘청춘 드라마’ 주인공 같은 풋풋함까지 갖춘 고1 도전학생의 고민이 전해진다.
하지만 사교육 피해자라며 정승재는 솔루션을 포기하려하는데 ‘병원집 첫째아들 고1 도전학생의 결말은 어떨가.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연출 김승훈, 윤혜지, 배윤나, 차인희, 정숙현, 공민정, 나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