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홀터넥 비키니 입고 두 아이들과 근황 애둘맘' 최희, 홀터넥 비키니 입고 육아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인 최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희 나이 37세 지난 2일 최희는 "방학을 이대로 끝내긴 아쉬워 급히 다녀온 수영장. 혼자서 애 둘 감당 안될 거 같아 서후만 데려갔는데 태주도 왔으면 좋았겠다 내내 생각했다"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최희 의 수영복에 네티즌들은 관심이 이어졌다. #최희 #최희근황 #최희비키니 #최희홀터넥비키니 #최희두아이들 #최희인스타 #최희패션 최희는 인스타에 "그렇지만 둘 혼자 케어했으면 지금 이 소리 안 나오겠죠?"
라고 덧붙여 현실 육아에 대해 웃픈 상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아이를 놀아주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었고 최희는 흰색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늘 자랑했는데 여전히 유지중인 관리녀의 모습을 보였다.
최희 관리 끝판왕 최희는 야구 여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