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이 영진이 울산 계모 살인사건 오 씨 범인 형량 전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 뜻밖의 범인 울산 계모 살인사건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던 2008년도 발생한 가슴아픈 사건이었다 서준이 (가명) 한 아이의 실종 사건을 재조명하는 5월 9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이하 꼬꼬무에서 그 전말을 추적한다 . 계모 오 씨는 의붓아들 5세 영진이를 살해하고 실종 되었다고 방송까지 출연해 아들을 찾아달라 연기를 하며 대국민 사기극을 벌인 여성이다.
해당 오선0 씨는 징역 15년을 선고받았고 현재는 출소한 상태다. 모자이크 처리를 해도 이미 방송에 출연을했기에 얼굴은 모두 공개가 되어있지만 난 법 규정을 준수하기에 모자이크처리와 실명 공개는 하지 않겠다..
오늘 이야기 친구는 가수 성규, 유선호, 백지영이 출연해 이 가슴아픈사연에 분노했다. 계모 오씨는 징역15년을 받아 현재는 출소한 상태일듯하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연출 황성준, 백시원 출연 장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