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78년 KAL 902편 격추사건 김창규 기장 109명 생존자 전말 1월 18일 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78년 서울행 KAL 902편 생존자의 기억을 조명한다. 장트리오, 장도연X장성규X장현성의 이야기 친구로는 엘지트윈스 오지환 선수와 드라마 '재벌형사'에 곽시양, 모델 송해나가 출동해 탑승객 109명의 생존기에 몰입했다.

앵커리지를 경유한 뒤 서울로 도착할 예정이었던 대한항공 902편 707 여객기가 항법 상의 실수로 앵커리지 대신 소련 영공을 침범해 카렐리야 자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상공에서 격추당한 뒤 불시착한 사건을 이야기한다. 이 사건은 오해로 인해 발생했고 당시 기장 김창규 씨의 공군 파일럿 출신의 기지로 인명을 구했던 사건이다. 78년 대한항공 KAL 902편 격추사건 1978년 4월 20일, 프랑스 파리에 사는 박춘길 씨 가족은 서울행 KAL 902편 비행기에 탑승한다.

장거리 비행이 낯선지 칭얼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