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양세형 109억 건물주 동생 양세찬 갑상선암 아버지 서울대 출신 도배일 유언 보람있게 살아라 10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하 옥문아 출연자는 개그맨에서 시인으로 돌아온 양세형이다. 최근 홍대 109억 건물을 매매하며 건물주가된 양세형.
오늘 방송에서 홍대 건물 109억짜리를 100곳을 둘러보고 계약하고 도장찍을 때는 좋았는데 막상 계약하고 나니 별거 없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차라리 주식을 계속할걸 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오늘 방송에서 양세형은 동생 양세찬과 끈끈한 형제애를 자랑했고 특히 갑상선암 진단 받았을 때의 일과, 돌아가신 서울대 출신 아버지에 대한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처음 방송을 통해 전할듯 보인다. 특히 양세형 아버지 유언 보람있게 살아라 라는 말이 가슴 찡하게 만들 방송이다.
양세형 동생 양세찬 갑상선암 개그맨 형제 양세형, 양세찬, 두사람은 평소 우애가 깊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양세형은 “코미디언 선배님들을 제외하고, 저희 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