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정상진 고시원 방화 살인사건 범인 전말 달콤한 인생 보고 범행 준비 안인득 모방범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 2008년 강남 논현동 고시원에서 발생한 방화 살인사건의 범인 정상진. 그는 영화 달콤한 인생의 주인공이 자신과 같아 범행도구를 준비했고 범행 동기로 벌금과 생활고 때문에 6명을 살해하고 7명이 중상을 입은 큰 사건이었으며 특히 그가 범죄를 저지르며 입은 옷차람이 화제가 되기도 했고 정상진은 자신의 고시원 방에 기름을 붓고 불을 붙이고 고글 안경과 헤드랜턴 마스크 손장갑 수트까지 입고 불이나 연기가 가득한 고시원에서 탈출하려던 서민들을 무차별 칼로 찌르며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는경찰에 검거되는 순간 평안을 얻은것 처럼 편안해졌다는 이상한 말을 하였고 자신은 항소를 하지않겠다며 사형선고를 받은 이후 그대로 형이 집행되었습니다. 현재 성경을 보며 교도소에서 살고있다는 정상진.

그날의 사건 현장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 꼬꼬무 에서 그날로 들어갑니다. #꼬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