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제자 삼두운동 방정식 선생님 꾸중에 보복 거짓 성추행 신고 해임 무죄 하지만 무직 고통 여중생 진실 밝혀지자 기억상실 주장 현재 IT 회사 입사 누구 실화탐사대 오늘(24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지난 2019년 경기도 중학교에서 수학 수업시간 중 방정식 교사 선생님이 삼두운동을 하던 태도 불량 봄 학생에게 한 말로 인해 봄 여중생이 보복으로 수학선생님을 성추행 범으로 신고했고 선생님은 해임되었고 긴 재판과정에서 고소한 학생중 한명이 진실을 알리며 봄 여중생의 거짓말이 밝혀졌고 선생님은 무죄가 확정되었지만 무직이된 선생님은 아내와 자녀가 둘이나 있지만 여전히 고통속에 살고계십니다. 선생님을 성추행 범으로 거짓말한 봄 여중생은 진실이 밝혀지자 해리성 기억상실을 주장하며 대응했습니다 현재는 선생님이 성추행했다고 거짓말한 봄 여중생은 졸업후 IT기업에 입사를 했다고 합니다.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실것 같은 수학 교사 선생님의 사연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