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학교폭력 피해자 고 권승민 자살사건 전말 가해자 2명 징역형 근황 지금도 사과 않는 가해자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이하 꼬꼬무 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고 있는 이때 현재 대한민국사회에 심각성으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 폭력 심각성을 수면 위로 끌어올린 지난 '2011년 대구 중학생 학교 폭력 사건' 으로 주목된 권승민 군 자살사건입니다. 더욱이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가해자들은 형사처벌로 징역까지 선고받았지만 지금도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끔찍했던 학교폭력에 시달려 자신의 집 베란다 7층에서 뛰어내린 권승민 군에게 정신적 육체작 폭력을 가한 친구 가해자들 전깃줄로 목에 메게한 뒤 음식을 주워먹으라고 까지 하며 인간이하로 친구에게 범죄를 저지른 아이들은 당시 법정에서 왜 이와 같은 범죄를 저질렀는지 묻는 판사에게 장난삼아 그랬다 라고 답하며 공분이 일었습니다. 그때의 학교폭력 가해자인 중학생들은 현재 성인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