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마 이유리 박재욱 심심해서 출연 녹화중 가출 남편 아내 무시 이유 고딩엄빠3 17회 1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이하 ‘고딩엄빠3’)’ 17회 출연자 만 18세에 엄마가 된 ‘고딩엄마’ 이유리 남편 박재욱 부부가 동반 출연해 15개월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합니다. 특히 출연 결심을 묻는 제작진에게 이유리는 너무 심심해서 라고 답하며 모두를 정지하게 만들었습니다. tv출연이 심심해서라니, 이해하기 쉽지않은 고딩엄마 이유리 씨.
볼 수록 그녀의 행동에 의문이 생깁니다. 심심하다고 하지만 아들에 대한 육아는 뒷전입니다.
집안은 쓰레기통 같고 젓병 소독도 하지않고 파리를 잡은 파리채로 아들의 얼굴에 부채질을 해주는 엄마. 청결 위생은 전혀 없는 집안.
특히 전북 진안 시골에서 생활중인 두사람의 주거환경이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집은 단독주택이나 남편 박재욱과 이유리 부부가 대화를 하지 않는 심각한 상황인듯 보였습니다. #고딩엄빠3 #고딩엄빠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