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살만 사우디 왕세자 나이 재산 왜 한국을 찾았고 네옴시티 7년 완공 가능할까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 오늘 방송에서 내용은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의 사업 네옴시티 입니다. 지난 11월 17일 새벽 0시 30분, 자신의 전용기로 특별한 손님이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손님의 정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인 무함마드 빈살만. 그는 한남동 대통령 관저의 첫 손님이였습니다.
또 한 그를 만다기 위해 한국의 재벌 대기업 총수들은 자신의 모든 스케줄을 조율해 빈살만 별명 미스터 에브리띵 (Mr, Everything) 만나기를 원했습니다.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을 포함한 한국의 주요 대기업 총수 8명을 불러 모은 사람은 빈살만을 이였습니다.
빈 살만이 한국에 머문 시간은 단 20시간. 그는 전용 자동차 침대등 음식까지 모두 사우디에서 직접가저왔고 롯데호텔을 통으로 빌렸습니다 그가 떠난 뒤, 한국 기업들과 사우디 사이에 26건의 사업 MOU가 체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 내용이 대중에게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