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분증 12세 금쪽이 옷에 대변 극단적선택 언급 분리불안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오늘 방송되는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오은영 박사는 아빠를 잃은 후 불안에 떨고 있는 남매 금쪽이 치유에 나섭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출연자는 ‘아빠를 잃고 불안감에 잠 못 이루는 남매’ 사연입니다. 2년전 제주에 정착한 가족 .스튜디오에는 8세 딸 12세 아들을 둔 엄마가 출연해 사연을 전합니다. 특히 12세 금쪽이는 옷에 대변을 묻히는 유분증 행동으로 나이에 맞지 않는 신체적 심리적 원인으로 오은영 박사를 더 걱정스럽게 만들었습니다.

또 한 둘째 딸 8세 금쪽이는 매일 밤마다 어두운 새벽 잠에서 깨 방문을 두드리며 엄마를 찾는 분리불안 행동이 보여집니다 제주도 이사 후 분리 수면을 시도했으나, 번번히 실패했다는데. 이를 듣던 오은영은 "이해가 된다"라고 합니다 두 남메의 불안은 어떻게 오고있는지 그 위험성으로 인해 극단적 선택까지 암시하는 12세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