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호 돌나라 오아시스 한농복구회 사라진 아이들과 비밀의 왕국 pd수첩 지난 4월 29일. 브라질 바이아주에 있는 정화조 공사 현장에서 놀고 있던 한국인 아이 다섯 명이 토사에 파묻혀 사망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국내에까지 이 소식이 전해지며 큰 파장을 낳았습니다.
당시 현지 블라질 경찰이 밝힌 죽은 아이들 나이는 6살부터 11살. 사망한 아이들의 부모는 교주 박명호가 세운 ‘돌나라 한농복구회’의 신도들.
이들은 왜 먼 타국 땅에서 살고 있었을까? 10여 년 전 성추문 논란에 휩싸인 교주 박명호 그는 자신의 신도들을 브라질로 단체 이주시켜 자신만의 새로운 나라 ‘새천국’을 건설하고자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돌나라 오아시스 돌나라한농복구회 는 2002년 1월 15일에 설립된 대한민국 농림수산식품부 소관의 사단법인 국내 유기농 단지 1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9개 나라에서 친환경 해외농업을 진행중인 단체입니다 또 한 돌나라 한농복구회 종교단체 명칭은 십계석국총회 기독교계 신흥 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