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여성 승객 고민상담 60대 택시 기사 돌변 성추행 고민 상담을 해준다더니 갑지기 돌변 술에 취한 여성 승객을 성추행한 60대 택시기사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27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20대 여성 승객 A씨의 몸을 수차례 더듬은 60대 택시기사 B씨 택시기사 는 강제추행 혐의로 지난 20일 검찰에 송치됬습니다. #우는여성승객고민상담택시기사 #우는여성승객성추행 #우는여성승객상담후성추행 #택시기사성추행 #우는여성성추행택시기사 #60대택시기사성추행 #택시기사우는여성성추행 택시기사 여성승객 성추행 조선일보 기자는 취재를 종합해서 피해 여성 A씨는 작년 12월 10일 오전 2시 40분쯤 서울 송파구의 한 호프집에서 지인과 술을 마시고 기사 B씨의 택시를 탔는데 택시를 타자마자 계속 우는 승객에게 기사 B씨가 “무슨 일이 있느냐”물었고 A씨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친구와도 싸웠다”는 취지로 고민을 털어 놓았다고합니다.
이에 택시기사 B씨는 “그럴 수 있다, 인생은 다 그런 거다”라면서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