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영아 살해 유기 사건 전말 범인 임신거부증 미토콘드리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 오늘 밤 21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꼬꼬무 방송내용은 지난 2006년 강남의 고급빌라에서 발생한 냉동고 살인사건을 조명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강남이 말하는 위치는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서래마을 이였으며 그곳에서 영아 살해 유기 사건으로 무엇보다 발견된 영아 사체를 하나도 아닌 둘아 살해 한 뒤 냉동실에 넣어 놓았다는 점입니다.
서래마을은 국내 프랑스 인들중 절반이나 거주하는 동네이며 오늘 다루는 사건은 서래마을 거주자였던 부부 중 남편이 자신의 집 냉동실에서 영아 사체를 확인 한 뒤 한국 경찰에 신고를 하면서 알려졌던 일이였습니다. 과연 범인은 누구였으며 왜 냉동실에 영아를 살해 유기 했던 것일까요 한국과 프랑스 경찰들이 유전자 미토콘드리아 를 확인하며 결정적 증거를 찾게되었고 경찰 조사중 범인은 2명의 영아를 한국에서 살해 유기한 것과 별개로 프랑스에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