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딸 생일 잔고 571원 아빠 피자나라 치킨공주 인천구월만수점 어젯밤 sbs8시뉴스를 통해 알려진 가슴 눈시울 뜨겁게한 사연 홀로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 가정 아빠가 따뜻한 사연을 알리고 싶다며 제보를 보내주셨습니다. 코로나로 일자리를 잃고 아이 생일날에도 먹고 싶은 걸 사주지 못하고 있었는데, 동네 피자 가게 사장님으로부터 눈물 나는 선물을 받았다는 것.
#피자나라치킨공주인천구월만수점 #선한영향력 #7살딸생일 #잔고571원 한부모 아빠 김수한 씨는 다가오는 딸의 7번째 생일이 올해는 유독 버거웠습니다. 코로나로 식당 일을 잃었습니다.
딸아이만 바라보며 버텼지만, 딸을 혼자 두지 못해 일을 구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