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와 관객이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슬기로운 영화관람 '2차' 캠페인지난 6월 초 정부는 코로나로 숨죽인 극장가의 활역을 불어 넣기 위해 "극장에서 다시 봄"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3주간 관람 티켓을 할인 해주는 이벤트가 진행 되었는데요, 그때 영화 신작들이 몇 작품 개봉을 하며 꾀 매출이 올랐지요 영화 살아있다 가 큰 혜택을 보았을거예요. 극장에서 영화를 본다는 소중함이 그리고 기쁨이 얼마나 행복한지 아마 코로나 이후 극장 찾은 분들은 체감하셨을 거라 생각되네요 이번 행사는 6월 행사의 폭발적 반응으로 이번에 다시 한번 영화진흥위원회와 관객이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슬기로운 영화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