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 내리는 오전 지금은 다시 해가 나기 시작한 그래도 선선한 여름의 오전입니다. 오래된 포스팅 또 한 번 하게 되네요.

지난 5월 날 좋은 날 엔진오일 구매해서 공업사에서 공임비만 주고 교체한 내용이에요. 요즘은 자동차의 엔진오일만 전용으로 교체해 주는 샵 들이 정말 많이 생겼지요.동네마다 하나씩은 있을 거예요.

그만큼 소비자의 리즈가 더 반영되고 발 빠르게 대체하여 트렌드에 맞게 하시는 것이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확실히 좋다는 점은 분명하다 생각돼요.엔진오일은 직접 제품 골라 교체하세요이곳은 오일게러지 라는 상호의 샵인데 자동차 매니아들은 어느 정도 아는 집입니다. 사장님이 철학이 있으신 분이라서 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