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살인!!!왜 자살했을까 아니 자살을 도와주었을까?
그것이 알고싶다가 오늘도 오래전부터 불거진 이야기이고 지금도 벌어지고 있는 사건이기도 해서 마음이 아프더군요 알송달송한 것이 아니라 일명 간병인살인사건 으로불리우게된 이 기막힌 사연들이 먹먹하게하는 것들 이여서요 먼저 첫번째 사건은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아침, 112로 차에서 여자가 죽은 것 같다는 신고가 들어왔고. 사망한 여성이 발견된 곳은 고속도로 옆 인적이 드문 시골길에 정차된 차 안.
앞 유리는 가림막으로 가려져 있었고, 차량 내부에는 수면제와 양주 등이 발견됐으며 정황상 자살로 보였던 여자의 죽음은 현장에 출동한 형사의 촉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